지난 3월 역대 두번째로 낮은 30.2m→35.2m 높아져㎿세계 물의 날인 22일 제주 서귀포시 성읍민속마을 유채꽃밭에 봄비가 내리고 있다. 빗물은 땅속에 스며들어 제주도민의 생명수인 지하수가 된다. 2023.3.22/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고동명 기자 박진경·함병선 이어 제주4·3 바로세우기 다음은 '옛 경찰지서 표지석'고기철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 폭행 혐의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