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박한 환경에서도 서식 강한 생명력"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마라도에서 토종 한국잔디(조이시아그래스, Zoysiagrass)인 비단잔디, 갯잔디, 금잔디, 들잔디 등 4종의 자생지를 발견했다고 29일 밝혔다. 마라도에서 확인된 갯잔디.(국립산림과학원 제공)/뉴스1 마라도에서 확인된 비단잔지(국립산림과학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마라도토종 한국잔디강승남 기자 제주바다 '골칫거리' 구멍갈파래로 폐수 중금속 잡는다제주교육청 지방공무원 5월 '9급 공개경쟁'·8월 '경력경쟁' 원서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