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과속·정원초과' 6명 사상사고 징역 7년에 검찰·피고 항소

검찰 "돌이킬 수 없는 피해…더 중한 형 선고돼야"
원심서 혐의 인정한 피고, '형 무겁다' 주장펴는 듯

본문 이미지 - 지난해 7월20일 제주시 애월해안로에 A씨가 몰던 렌터카가 전복돼 있다. A씨는 당일 새벽 이 곳에서 술에 취한 채 정원을 초과한 렌터카를 과속으로 몰다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A씨가 매니저로 일하는 게스트하우스에 투숙 중이던 20대 관광객 3명이 사망하고 3명이 크게 다쳤다.2022.7.20/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지난해 7월20일 제주시 애월해안로에 A씨가 몰던 렌터카가 전복돼 있다. A씨는 당일 새벽 이 곳에서 술에 취한 채 정원을 초과한 렌터카를 과속으로 몰다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A씨가 매니저로 일하는 게스트하우스에 투숙 중이던 20대 관광객 3명이 사망하고 3명이 크게 다쳤다.2022.7.20/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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