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돌이킬 수 없는 피해…더 중한 형 선고돼야"원심서 혐의 인정한 피고, '형 무겁다' 주장펴는 듯지난해 7월20일 제주시 애월해안로에 A씨가 몰던 렌터카가 전복돼 있다. A씨는 당일 새벽 이 곳에서 술에 취한 채 정원을 초과한 렌터카를 과속으로 몰다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A씨가 매니저로 일하는 게스트하우스에 투숙 중이던 20대 관광객 3명이 사망하고 3명이 크게 다쳤다.2022.7.20/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오미란 기자 미국산 귤 '무관세 공습' 시작됐다…제주 농가들 비명제주 관광객 4년 연속 1300만명 넘어…내국인 줄고 외국인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