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양경찰이 15일 제주 비양도에서 강풍에 날아든 파라솔에 맞아 이마가 찢어지는 부상을 입은 40대 여성 2명을 연안구조정에 태우고 한림항으로 이동하고 있다.(제주해양경찰서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비양도강풍파라솔강승남 기자 제주시 8개 평준화고 신입생 정원 미달…제주교육청, 16명 추가 모집작년 제주 법원경매 물량 '역대 최다'…낙찰률·매각가율 동반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