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중국 관광문제 해법은?…오영훈 지사·싱하이밍 대사, 오늘 면담

'중국인 단기비자 발급제한' 조기 해제 검토…중국발 입국자 검사는 유지
제주-중국 직항노선 재개 관건…질병청장 "제주만 특정해 말하기 어려워"

본문 이미지 - 오영훈 제주지사(왼쪽)와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가 지난해 8월 '제주도문예회관에서 '2022 제주-중국 교류도시 우호주간 개막식'에 앞서 기념식수를 하고 있다.(제주도 제공) 2022.8.5/뉴스1 ⓒ News1 강승남 기자
오영훈 제주지사(왼쪽)와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가 지난해 8월 '제주도문예회관에서 '2022 제주-중국 교류도시 우호주간 개막식'에 앞서 기념식수를 하고 있다.(제주도 제공) 2022.8.5/뉴스1 ⓒ News1 강승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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