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 22명 모두 외국인…중국인 14명·미얀마인 8명 해경 "오전 3시7분쯤 제주 남동쪽 공해상서 침몰 추정"
25일 오전 1시 47분경 서귀포 남동쪽 해상에서 22명(중국 14, 미얀마 8)을 태운 홍콩 국적 화물선이 침몰했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해경은 현재까지 5명을 구조했다. 사진은 사고 해상을 수색하는 제주해경 모습(제주해경 제공)2023.1.25/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
25일 오전 1시 47분경 서귀포 남동쪽 해상에서 22명(중국 14, 미얀마 8)을 태운 홍콩 국적 화물선이 침몰했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해경은 현재까지 5명을 구조했다. 사진은 사고 해상에서 인근에서 발견된 구명벌(제주해경 제공)2023.1.25/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