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응우옌 티 탕(Nguyễn Thị Thanh) 베트남 국회 상임위원이 9일 오후 제주도청에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 제공)오미란 기자 '미국 감귤 만다린 무관세 습격'에 제주 감귤업계, 사활 건 총력 대응전[인사] 제주도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