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응우옌 티 탕(Nguyễn Thị Thanh) 베트남 국회 상임위원이 9일 오후 제주도청에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 제공)오미란 기자 "78년 흘러도 한스러워"…제주4·3평화공원 곳곳 '소리 없는 아우성'[오늘의 날씨] 제주(3일, 금)…늦은 오후부터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