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항에 경찰 200여명 투입…화물연대 충돌 없어공공 건설공사 중단 현장 50곳…나흘만에 22곳 늘어화물연대 총파업 후 처음으로 제주지역에 시멘트가 반입된 8일 오전 제주시 애월항에서 벌크시멘트트레일러(BCT) 차량이 시멘트를 싣고 이동하는 동안 화물연대 노조원들과 경찰이 대치하고 있다. 2022.12.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화물연대 총파업 후 처음으로 제주지역에 시멘트가 반입된 8일 오전 제주시 애월항에서 시멘트를 싣고 이동하는 벌크시멘트트레일러(BCT) 차량을 경찰이 호위하고 있다. 2022.12.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총파업 15일째인 8일 오전 파업 후 처음으로 시멘트가 반입된 제주시 애월항에서 경찰관들이 시멘트 운반선 앞을 지키고 있다. 2022.12.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