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보름 만에 제주 시멘트 첫 반입…건설현장 정상화는 시간 필요

애월항에 경찰 200여명 투입…화물연대 충돌 없어
공공 건설공사 중단 현장 50곳…나흘만에 22곳 늘어

본문 이미지 - 화물연대 총파업 후 처음으로 제주지역에 시멘트가 반입된 8일 오전 제주시 애월항에서 벌크시멘트트레일러(BCT) 차량이 시멘트를 싣고 이동하는 동안 화물연대 노조원들과 경찰이 대치하고 있다. 2022.12.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화물연대 총파업 후 처음으로 제주지역에 시멘트가 반입된 8일 오전 제주시 애월항에서 벌크시멘트트레일러(BCT) 차량이 시멘트를 싣고 이동하는 동안 화물연대 노조원들과 경찰이 대치하고 있다. 2022.12.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본문 이미지 - 화물연대 총파업 후 처음으로 제주지역에 시멘트가 반입된 8일 오전 제주시 애월항에서 시멘트를 싣고 이동하는 벌크시멘트트레일러(BCT) 차량을 경찰이 호위하고 있다. 2022.12.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화물연대 총파업 후 처음으로 제주지역에 시멘트가 반입된 8일 오전 제주시 애월항에서 시멘트를 싣고 이동하는 벌크시멘트트레일러(BCT) 차량을 경찰이 호위하고 있다. 2022.12.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본문 이미지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총파업 15일째인 8일 오전 파업 후 처음으로 시멘트가 반입된 제주시 애월항에서 경찰관들이 시멘트 운반선 앞을 지키고 있다. 2022.12.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총파업 15일째인 8일 오전 파업 후 처음으로 시멘트가 반입된 제주시 애월항에서 경찰관들이 시멘트 운반선 앞을 지키고 있다. 2022.12.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