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제주도의회 제411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도정질문에서 오영훈 지사(왼쪽)와 양영식 의원(오른쪽)이 제주 제2공항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주고 받고 있다.(제주도의회 제공).2022.11.18/뉴스1강승남 기자 제주바다 '골칫거리' 구멍갈파래로 폐수 중금속 잡는다제주교육청 지방공무원 5월 '9급 공개경쟁'·8월 '경력경쟁' 원서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