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여의도 벚나무 90% 일본산 '소메이요시노 벚나무'

사단법인 '왕벚프로젝트 2050', 전수조사 결과 발표
"2050년까지 전국 벚나무 제주산 왕벚나무로 갱신"

본문 이미지 - 6일 '사단법인 왕벚프로젝트2050'(회장 신준환, 이하 왕벚프로젝트 2050)은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국회와 여의서로에 식재된 벚나무를 전수조사한 결과를 발표하고, 국회에 식재된 벚나무의 90%, 여의서로에 식재된 벚나무의 96%가 일본이 원산인 소메이요시노 벚나무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제주도 자생 왕벚나무: 천연기념물 159호 (봉개동 자생지) 2호木, 꽃과 열매 ⓒ News1
6일 '사단법인 왕벚프로젝트2050'(회장 신준환, 이하 왕벚프로젝트 2050)은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국회와 여의서로에 식재된 벚나무를 전수조사한 결과를 발표하고, 국회에 식재된 벚나무의 90%, 여의서로에 식재된 벚나무의 96%가 일본이 원산인 소메이요시노 벚나무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제주도 자생 왕벚나무: 천연기념물 159호 (봉개동 자생지) 2호木, 꽃과 열매 ⓒ News1

본문 이미지 - 국회와 여의서로의 벚나무 식재 현황도.(왕벚프로젝트 2050 제공) ⓒ 뉴스1
국회와 여의서로의 벚나무 식재 현황도.(왕벚프로젝트 2050 제공) ⓒ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