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코로나19에도 숙박시설 '우후죽순'…2년간 567곳 증가

농어촌민박만 500곳 이상 늘어
공급과잉 등으로 휴·폐업 속출

제주도는 도내 숙박시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이전과 비교해 567곳 늘고, 객실수도 3500실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제주 한라산 1100고지에서 도민과 관광객들이 겨울 정취를 즐기고 있다. 2021.12.2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제주도는 도내 숙박시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이전과 비교해 567곳 늘고, 객실수도 3500실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제주 한라산 1100고지에서 도민과 관광객들이 겨울 정취를 즐기고 있다. 2021.12.2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