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하다"…잇단 증언에 궁지 몰린 '제주 변호사 살인' 피고인

법원, 살인 등 혐의 50대 3차 공판서 증인 5명 신문

제주지방법원 201호 법정.2020.2.1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제주지방법원 201호 법정.2020.2.1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제주 대표 장기미제 사건인 '제주 변호사 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 김모씨(55)가 지난 8월 18일 오후 제주국제공항을 통해 송환되고 있다. 김씨는 제주의 한 폭력조직인 유탁파 조직원으로, 지난해 6월27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유탁파 두목 백모씨(2008년 사망)의 지시를 받고 동갑내기 조직원인 손모씨(2014년 사망)를 통해 변호사 이모씨를 살해했다고 주장한 인물이다. 김씨는 올해 6월 캄보디아에서 불법 체류자 신분으로 적발돼 추방됨에 따라 국내로 강제 송환됐다. 2021.8.20/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제주 대표 장기미제 사건인 '제주 변호사 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 김모씨(55)가 지난 8월 18일 오후 제주국제공항을 통해 송환되고 있다. 김씨는 제주의 한 폭력조직인 유탁파 조직원으로, 지난해 6월27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유탁파 두목 백모씨(2008년 사망)의 지시를 받고 동갑내기 조직원인 손모씨(2014년 사망)를 통해 변호사 이모씨를 살해했다고 주장한 인물이다. 김씨는 올해 6월 캄보디아에서 불법 체류자 신분으로 적발돼 추방됨에 따라 국내로 강제 송환됐다. 2021.8.20/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