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부터 한림항에 인접해 자리를 잡은 한림매일시장 입구. 20분이면 둘러볼수 있을 정도로 작은 규모지만 60여개 점포들이 단골고객들의 응원에 힘입어 나름의 방식으로 시간을 견뎌내고 있는 곳이다. ⓒ 뉴스1
편집자주 ...제주의 '골목과 시장'이 변했다. 조용했던 거리가 카페와 음식점이 들어서고 볼거리가 늘면서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명소가 됐다. 거리들과 맞닿아 있는 전통시장(상점가)도 옛 정취에 문화.예술이 더해지면서 이색적인 즐거움을 준다. 제주여행에서 그냥 지나치면 아쉬움이 남는 골목길·전통시장을 소개한다.
1970년대 지금의 한림운동장 인근으로 터를 옮긴 한림민속오일장 입구. ⓒ 뉴스1
한림항과 인접해 있어 한림오일장에는 싱싱한 제철 수산물들이 즐비하다. 물건값을 놓고 흥정하는 소리도 정겹게 들려온다. ⓒ 뉴스1
편집자주 ...제주의 '골목과 시장'이 변했다. 조용했던 거리가 카페와 음식점이 들어서고 볼거리가 늘면서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명소가 됐다. 거리들과 맞닿아 있는 전통시장(상점가)도 옛 정취에 문화.예술이 더해지면서 이색적인 즐거움을 준다. 제주여행에서 그냥 지나치면 아쉬움이 남는 골목길·전통시장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