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에 한 번 꽃 피우고 죽는다는 '용설란' 제주서 개화

멕시코 원산 다육식물…테킬라 술의 재료로 사용

본문 이미지 - 제주 서귀포 남원읍에서 꽃을 피운 용설란. 용설란은 잎의 모양이 용의 혀를 닮았다고 해 붙여진 이름이며 멕시코가 원산인 줄기 없는 다육식물이다. 테킬라 술의 재료로도 사용되지만 국내에서는 주로 관상용으로 기른다. 꽃이 100년 만에 핀다는 의미로 세기 식물(century plant)로 불리기도 한다.(제주농업기술센터 제공)2021.7.23/뉴스1ⓒ News1
제주 서귀포 남원읍에서 꽃을 피운 용설란. 용설란은 잎의 모양이 용의 혀를 닮았다고 해 붙여진 이름이며 멕시코가 원산인 줄기 없는 다육식물이다. 테킬라 술의 재료로도 사용되지만 국내에서는 주로 관상용으로 기른다. 꽃이 100년 만에 핀다는 의미로 세기 식물(century plant)로 불리기도 한다.(제주농업기술센터 제공)2021.7.23/뉴스1ⓒ News1

본문 이미지 - 제주 서귀포 남원읍에서 꽃을 피운 용설란. 용설란은 잎의 모양이 용의 혀를 닮았다고 해 붙여진 이름이며 멕시코가 원산인 줄기 없는 다육식물이다. 테킬라 술의 재료로도 사용되지만 국내에서는 주로 관상용으로 기른다. 꽃이 100년 만에 핀다는 의미로 세기 식물(century plant)로 불리기도 한다.(제주농업기술센터 제공)2021.7.23/뉴스1ⓒ News1
제주 서귀포 남원읍에서 꽃을 피운 용설란. 용설란은 잎의 모양이 용의 혀를 닮았다고 해 붙여진 이름이며 멕시코가 원산인 줄기 없는 다육식물이다. 테킬라 술의 재료로도 사용되지만 국내에서는 주로 관상용으로 기른다. 꽃이 100년 만에 핀다는 의미로 세기 식물(century plant)로 불리기도 한다.(제주농업기술센터 제공)2021.7.23/뉴스1ⓒ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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