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 저지리에서 문을 여는 제주실내영상스튜디오 조감도.(제주도청 제공)2021.7.5/뉴스1홍수영 기자 제주 이호 해안사구 훼손 논란…"수백년 마을 지킨 언덕, 복구하라"친구 남매에 둔기 휘둘러 중상입힌 20대 긴급체포…집에 불까지 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