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0알, 살려고 삼켰다"…세월호 트라우마 시달리는 두 의인

'국가배상청구' 제주 세월호 생존자 김동수·윤길옥씨
극심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악몽은 현재진행형"

본문 이미지 - 세월호 참사 7주기를 사흘 앞둔 13일 오전 제주지방법원 앞에서 제주 세월호 생존자 윤길옥·김영천·장은복씨와 김동수씨의 아내 김형숙씨(왼쪽부터)가 국가배상청구 소송 제기에 따른 입장을 밝히고 있다.2021.4.13/뉴스1
세월호 참사 7주기를 사흘 앞둔 13일 오전 제주지방법원 앞에서 제주 세월호 생존자 윤길옥·김영천·장은복씨와 김동수씨의 아내 김형숙씨(왼쪽부터)가 국가배상청구 소송 제기에 따른 입장을 밝히고 있다.2021.4.13/뉴스1

본문 이미지 - '파란 바지의 의인'으로 불리는 제주 세월호 생존자 김동수씨(56)가 지난 2016년 4월25일 제주시 에스중앙병원에서 '김동수와 환희들 4·16 합창단' 주최로 열린 '아픈 사람끼리 작은 음악회'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2016.4.25 /뉴스1 ⓒ News1 DB
'파란 바지의 의인'으로 불리는 제주 세월호 생존자 김동수씨(56)가 지난 2016년 4월25일 제주시 에스중앙병원에서 '김동수와 환희들 4·16 합창단' 주최로 열린 '아픈 사람끼리 작은 음악회'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2016.4.25 /뉴스1 ⓒ News1 DB

본문 이미지 - 제주 세월호 생존자 윤길옥씨(56)가 13일 제주지방법원 앞에서 뉴스1과 인터뷰 중 2014년 4월16일 세월호 참사 당시 입은 화상 흉터를 보여주고 있다.2021.4.13 ⓒ 뉴스1
제주 세월호 생존자 윤길옥씨(56)가 13일 제주지방법원 앞에서 뉴스1과 인터뷰 중 2014년 4월16일 세월호 참사 당시 입은 화상 흉터를 보여주고 있다.2021.4.13 ⓒ 뉴스1

본문 이미지 - 세월호 참사 7주기를 사흘 앞둔 13일 오전 제주지방법원 앞에서 제주 세월호 생존자 윤길옥씨(56)가 국가배상청구 소송 제기에 따른 입장을 밝히고 있다.2021.4.13 ⓒ 뉴스1
세월호 참사 7주기를 사흘 앞둔 13일 오전 제주지방법원 앞에서 제주 세월호 생존자 윤길옥씨(56)가 국가배상청구 소송 제기에 따른 입장을 밝히고 있다.2021.4.13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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