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산에 자취 감췄다 최근 재조명…'스마트팜 재배' 주목푸드마일리지 줄이고 신재생에너지로 환경까지 생각제주시 구좌읍 김녕 농가에 열린 바나나(제이디테크 제공)ⓒ 뉴스1스마트팜 전문기업 제이디테크의 김희찬 대표가 제주시 봉개동에 있는 식물공장을 설명하고 있다ⓒ 뉴스1고동명 기자 박진경·함병선 이어 제주4·3 바로세우기 다음은 '옛 경찰지서 표지석'고기철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 폭행 혐의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