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말이 안나온다" 공분…경찰 "IP 추적"아동복지법 위반 등 법률적용 검토지난 16일 오후 중고 물품 거래 유명 애플리케이션 서귀포시 카테고리에 '36주 아이를 판매하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도민사회의 공분을 사고 있다.(독자 제공) ⓒ 뉴스1강승남 기자 방학중 학습공백 막는다…서귀포교육지원청, 학교 방문 맞춤지도 진행제주바다 '골칫거리' 구멍갈파래로 폐수 중금속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