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태흥2리의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제주 36·37번째 코로나19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인 일부 투숙객들이 짐을 들고 밖을 나서고 있다. 수도권발 감염자인 제주 36번 확진자는 이 곳 사장, 제주 37번 확진자는 사장과 접촉한 직원이다.2020.8.28/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고동명 기자 제주, 월 5만5000원으로 버스 무제한…K-패스 정액제 도입"미국산 만다린 공포 마케팅에 흔들리면 안 돼…고품질로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