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숙객 강간·성추행·살해…제주 게스트하우스 '계속되는 악몽'

2018년 2월 성폭행 시도 살인사건 이후에도 성범죄 여전
대책 내놨지만 실효성 의문…안전인증 업소는 4% 불과

본문 이미지 - 2018년  2월 제주시 구좌읍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숙박을 하던 20대 여성이 목이 졸려 살해된 사건 이후에도 게스트하우스 내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다. 사진은 해당 게스트하우스. /뉴스1DB ⓒ News1
2018년 2월 제주시 구좌읍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숙박을 하던 20대 여성이 목이 졸려 살해된 사건 이후에도 게스트하우스 내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다. 사진은 해당 게스트하우스. /뉴스1DB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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