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성폭행 시도 살인사건 이후에도 성범죄 여전대책 내놨지만 실효성 의문…안전인증 업소는 4% 불과2018년 2월 제주시 구좌읍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숙박을 하던 20대 여성이 목이 졸려 살해된 사건 이후에도 게스트하우스 내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다. 사진은 해당 게스트하우스. /뉴스1DB ⓒ News1고동명 기자 제주4·3 소재 영화 '내 이름은' 24일 제주포럼서 상영중동전쟁 여파로 제주 물가상승률 31개월 만에 3%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