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낮 12시4분쯤 제주시 삼양1동 한국중부발전 제주화력발전소 앞 해상에서 물놀이를 하던 정모씨(38·서울)가 발전소 냉각용 취수구에 빨려 들어갔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과 해경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공) 2019.9.15 /뉴스1 ⓒ News1오미란 기자 [제주소식] 3월 13일까지 동계작물 변경 신고 접수제주 월동채소 생산량 26% 증가할 듯…"수급 안정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