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500톤 처리 가능…제주 생활쓰레기 처리 '숨통'원희룡 지사가 10일 오후 제주시 동복리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소각시설 현장을 방문, 공사 관계자 등을 격려하고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제주도 제공) /ⓒ 뉴스1강승남 기자 인공지능·디지털 맞춤형 교육…제주교육청, 연구·선도학교 50곳 선정"카지노 게임 조작" 제주 카지노서 폭행한 중국인 3명 집유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