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야자수에 대한 인식 변화 원인제주 가로수로 심어진 '워싱턴 야자'가 점차 사라지고 있다. 제주시내 야자수는 4년새 17.5% 감소했다. 사진은 16일 제주시 탑동에 있는 가로수 모습. 2019.7.16/뉴스1ⓒ 뉴스1제19호 태풍 솔릭이 한반도를 향해 북상중인 22일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인근에서 야자수가 강풍을 이기지 못하고 쓰러져 있다. 2018.8.22/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홍수영 기자 제주공항 이륙 전 진에어 여객기 연기 소동…122명 대피제주도 해안 대설특보 해제…눈길에 미끄러지고 부딪히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