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렌터카업체 "사익 버리고 대승적 차원에서 동참해야"제주도자동차대여사업조합 및 119개 렌터카 업체 등은 22일 제주도의회 도민의방에서 대기업 렌터카 영업소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뉴스1고동명 기자 박진경·함병선 이어 제주4·3 바로세우기 다음은 '옛 경찰지서 표지석'고기철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 폭행 혐의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