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간 공공도로 점용' 서귀포칼호텔 "원상복구 못해"

서귀포시 상대 '행정처분 취소 소송 및 집행정지' 신청

본문 이미지 - 서귀포시 토평동에 위치한 서귀포칼호텔. (칼호텔 홈페이지 갈무리) 뉴스1DB ⓒ News1
서귀포시 토평동에 위치한 서귀포칼호텔. (칼호텔 홈페이지 갈무리) 뉴스1DB ⓒ News1

본문 이미지 - 서귀포시 토평동 서귀포칼호텔(원내)을 항공에서 내려다본 모습.  '노란선'은 2007년 개장 당시 호텔 정원을 지나는 제주올레 6코스. 2009년 10월쯤 출입이 금지면서 해안가가 아닌 도로쪽으로 향하는 코스(파란색)로 바뀌었다. '빨간선'은 국토교통부 소유 공유수면이다. 호텔 측은 이 구간에 대한 점·사용허가를 받아 임대료를 내고 사용 중이다.  (다음 지도 갈무리) 뉴스1DB ⓒ News1
서귀포시 토평동 서귀포칼호텔(원내)을 항공에서 내려다본 모습. '노란선'은 2007년 개장 당시 호텔 정원을 지나는 제주올레 6코스. 2009년 10월쯤 출입이 금지면서 해안가가 아닌 도로쪽으로 향하는 코스(파란색)로 바뀌었다. '빨간선'은 국토교통부 소유 공유수면이다. 호텔 측은 이 구간에 대한 점·사용허가를 받아 임대료를 내고 사용 중이다. (다음 지도 갈무리) 뉴스1DB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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