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원희룡 후보측이 공개한 사고로 기형이 된 원 후보의 발가락(원희룡 캠프 제공)ⓒ News1관련 키워드613지방선거613광역단체장고동명 기자 제주~중국 칭다오 항로, 이번엔 중앙투자심사 제외 논란제주도, 14일 제2차 노동정책 기본계획안 의견수렴 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