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자 전력 확인하고도 범죄사건으로 안 여겨경찰이 제주 게스트하우스 살인 용의자 한정민 씨의 사체를 수습해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 ⓒ News1 유창림 기자고동명 기자 제주도, 택배노동자 건강검진비 지원 방안 논의서귀포시, 장애인병원 동행 서비스 확대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