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개월동안 제주의 한 프랜차이즈 주점인 A업체에 걸려 있던 벽걸이 메뉴판. 메뉴판에 '헌팅 성공 시 모텔비 지원!', '단 몰카 촬영 동의 시', '촬영 문의는 OO직원에게~'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News1오미란 기자 진보당 제주도당 "도지사 출마자들, 제2공항 찬반 입장 밝혀야"민주 문대림·송재호 연대 포럼 출범…오영훈 제주도정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