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혼듸 살아요] 15. 글로벌제주문화협동조합 이성빈·박진석 농촌 향한 관점 전환 시도·해외 관광객 끌어오는 플랫폼 구축
편집자주 ...제주가 연간 전입자 수 10만 명 시대를 맞이했다. 이주민들이 제주 곳곳에 스며들면서 제주민들과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 제주에 애정을 품고 온 이주민들은 더 나은 제주를 위해 ‘나’와 더불어 ‘우리’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혼듸(함께의 제주말) 제주’를 2017년 대주제로 내건 뉴스1 제주본부는 ‘제주에 혼듸 살아요’라는 주제로 올 한 해 동안 2주에 한 번씩 이들의 고민을 담아보고자 한다.
글로벌제주문화협동조합 이성빈 이사(34·왼쪽)와 박진석씨(26·오른쪽)가 20일 서귀포시 무릉리 글제문 캠프 앞 정자에서 뉴스1 제주본부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17.07.21/뉴스1 ⓒ News1 안서연 기자
편집자주 ...제주가 연간 전입자 수 10만 명 시대를 맞이했다. 이주민들이 제주 곳곳에 스며들면서 제주민들과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 제주에 애정을 품고 온 이주민들은 더 나은 제주를 위해 ‘나’와 더불어 ‘우리’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혼듸(함께의 제주말) 제주’를 2017년 대주제로 내건 뉴스1 제주본부는 ‘제주에 혼듸 살아요’라는 주제로 올 한 해 동안 2주에 한 번씩 이들의 고민을 담아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