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지동원의 고향' 인구 4명 미니섬 아십니까

섬속의 섬 추자도 부속섬 추포도와 횡간도
최연소 해녀도 배출…16톤 연락선이 배달부

본문 이미지 - 제주시 추자면 소속 행정선 추자호(16톤)에서 바라본 추포도(왼쪽)와 횡간도. 추자도 부속섬인 추포도와 횡간도는 각각 1가구 4명, 5가구 7명이 사는 유인도다.ⓒ News1
제주시 추자면 소속 행정선 추자호(16톤)에서 바라본 추포도(왼쪽)와 횡간도. 추자도 부속섬인 추포도와 횡간도는 각각 1가구 4명, 5가구 7명이 사는 유인도다.ⓒ News1

본문 이미지 - 1가구 4명이 사는 제주시 추자도 부속섬 추포도에 주민들이 운영하는 민박이 보인다. 추포도는 세계적인 축구 스타 지동원과 최연소 해녀 정소영씨의 고향이다.ⓒ News1
1가구 4명이 사는 제주시 추자도 부속섬 추포도에 주민들이 운영하는 민박이 보인다. 추포도는 세계적인 축구 스타 지동원과 최연소 해녀 정소영씨의 고향이다.ⓒ News1

본문 이미지 - 횡간도 주민들과 추자호 선원들이 수확한 말린 톳과 미역 포대를 배에 옮기고 있고 사진 오른쪽에 외부인을 보고 반갑게 꼬리를 흔드는  강아지가 보인다.ⓒ News1
횡간도 주민들과 추자호 선원들이 수확한 말린 톳과 미역 포대를 배에 옮기고 있고 사진 오른쪽에 외부인을 보고 반갑게 꼬리를 흔드는 강아지가 보인다.ⓒ News1

본문 이미지 - 추자도와 부속섬을 잇는 연락선 추자호 황필운 선장이 배 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황 선장은 30대 초반까지 외항선에서 일하다 17년 전 고향에 돌아와 추자호를 운항하고 있다.ⓒ News1
추자도와 부속섬을 잇는 연락선 추자호 황필운 선장이 배 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황 선장은 30대 초반까지 외항선에서 일하다 17년 전 고향에 돌아와 추자호를 운항하고 있다.ⓒ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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