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혼듸 살아요] 9. 노희섭 제주도 정보융합담담관 정보통신기술 활용 해법 제시…공공·민간 협력 필요성 강조
편집자주 ...제주가 연간 전입자 수 10만 명 시대를 맞이했다. 이주민들이 제주 곳곳에 스며들면서 제주민들과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 제주에 애정을 품고 온 이주민들은 더 나은 제주를 위해 ‘나’와 더불어 ‘우리’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혼듸(함께의 제주말) 제주’를 2017년 대주제로 내건 뉴스1 제주본부는 ‘제주에 혼듸 살아요’라는 주제로 올 한 해 동안 2주에 한 번씩 이들의 고민을 담아보고자 한다.
노희섭 제주도 정보융합담당관이 27일 뉴스1 제주본부와 인터뷰를 갖고 있다. 2017.04.28/뉴스1 ⓒ News1 안서연 기자
노희섭 제주도 정보융합담당관이 27일 뉴스1 제주본부와 인터뷰를 갖고 있다. 2017.04.28/뉴스1 ⓒ News1 안서연 기자
편집자주 ...제주가 연간 전입자 수 10만 명 시대를 맞이했다. 이주민들이 제주 곳곳에 스며들면서 제주민들과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 제주에 애정을 품고 온 이주민들은 더 나은 제주를 위해 ‘나’와 더불어 ‘우리’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혼듸(함께의 제주말) 제주’를 2017년 대주제로 내건 뉴스1 제주본부는 ‘제주에 혼듸 살아요’라는 주제로 올 한 해 동안 2주에 한 번씩 이들의 고민을 담아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