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지문 대조결과 국내 실종자 아닌 것으로 확인 출입국관리사무소와 해당 3개월 외국인 지문 대조 나서
13일 낮 12시쯤 여성 변사체가 발견된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리 보리밭에 폴리스라인이 둘러져있다. 발견 당시 시신은 부패가 많이 진행된 상태로 머리 부분만 흙에 덮여 있었으며 가슴 등 몸에서 예리한 흉기로 6차례 찔린 상처가 있었다. 2016.4.16/뉴스1 ⓒ News1 안서연 기자
제주 여성 변사체 신원 수배 전단지. (서귀포경찰서 제공) 2016.04.16/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