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신항 컨테이너 터미널에 수출입 컨테이너가 쌓여 있는 모습.(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 뉴스1 황기선 기자박소영 기자 접근금지 풀리자 아내 살해한 60대 중국인 2심도 징역 27년인하대 GTEP 사업단, 'K-뷰티 수출 판로 개척'…伊 볼로냐 코스모프로프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