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수중문화유산 탐사 방식과 AI 기반 무인자율수상정 군집 자율운항 통합 탐사 체계 비교 개념도.(인하대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2026.3.24/뉴스1박소영 기자 인천 영종도 테니스장서 심정지 60대 여성 사망인하대·중국 산동대, '한중문명교류협력연구센터' 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