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도 인근 해상서 4척 중 2척 자력 이탈, 나머지 2척은 양식장에 걸려구조대원들 거센 조류 뚫고 200m 수영 접근…진두항으로 안전 이송전날 오후 4시 29분경 인천 옹진군 진두항에서 출항한 카약 4척(4명)이 풍도 인근 해상에서 돌아오던 중 김 양식장 시설에 걸렸다.(인천해양경찰서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2026.3.22/뉴스1관련 키워드박소영인천앞바다카약김양식김옹진군박소영 기자 연수구-싸토리우스 '바이오 일자리 설명회'…청년 취업 연결인천공항, 英 스카이트랙스 '세계 최우수 가족친화 공항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