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에서 백령도 주민들이 여객선에서 내리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이시명 기자 인천서 단독주택 화재로 80대 남성 사망부모 집 비운 새 혼자 놀던 7세 남아, 3층서 떨어져 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