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항로 백령~인천 코리아프린세스호, 백령~소청 푸른나래호 운행 중단(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박소영 기자 전처에 대한 망상에서 비롯된 '공포의 생일잔치'…무기징역으로 단죄진보·보수 단일화 향방은?…인천시교육감 선거에 8명 도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