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 주민들이 가족과 명절을 보내고자 여객선에서 내리고 있다. 2024.9.1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유준상 기자 공원 화장실 영아 유기 20대 친모 구속영장 기각…"도주 우려 없어"인천 도림동 비닐하우스서 불…50대 여성 연기 흡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