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 주민들이 가족과 명절을 보내고자 여객선에서 내리고 있다. 2024.9.1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유준상 기자 인천시, 영아돌봄 전문가 30명 배출…"안전하고 전문적인 돌봄 제공"인천도시공사, 신입직원 60명 공개채용…70%는 지역인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