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 씨(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이시명 기자 명절 연휴 아침 음주 운전한 20대…전신주 들이받고 차량 전도국비 증액 무산…옹진군, 섬 연료 운송비 또 추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