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만에 해무 걷혀…발 묶인 800여명 탑승중구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귀성객들이 백령도행 여객선에(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이시명 기자 짙은 해무에 인천~백령 여객선 지연…800명 발 묶여(종합)연휴 첫날부터 안개·미세먼지 기승…일부 항공편 이착륙 지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