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만에 해무 걷혀…발 묶인 800여명 탑승중구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귀성객들이 백령도행 여객선에(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이시명 기자 인천서 20개월 아기 숨진 채 발견…20대 친모 구속영장(종합)해경청, 제9기 국민기자단 모집…22일까지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