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계열사 가치 훼손·시장질서 침해""유병언 영향력 고려할 때 계열사들 거부 어려웠을 것"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차남 유혁기. 2023..8.4 ⓒ 뉴스1 구윤성 기자박소영 기자 인하대 의과대학 95학번, 졸업 30주년 맞아 발전기금 기부미성년자에 성 착취물 요구한 경찰관…위장수사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