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계열사 가치 훼손·시장질서 침해""유병언 영향력 고려할 때 계열사들 거부 어려웠을 것"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차남 유혁기. 2023..8.4 ⓒ 뉴스1 구윤성 기자박소영 기자 "설 연휴 해외여행, 3시간 전 공항에"…인천공항, 특별교통대책 가동민간업체에 억대 뇌물 요구…인천항만공사 전·현직 임직원 징역 6~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