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계열사 가치 훼손·시장질서 침해""유병언 영향력 고려할 때 계열사들 거부 어려웠을 것"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차남 유혁기. 2023..8.4 ⓒ 뉴스1 구윤성 기자박소영 기자 '인천 흉기 난동' 심정지 20대 여성, 응급수술에도 의식 못 찾아인천 흉기난동 현장 찾은 경찰청장 대행 "범행 동기 철저히 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