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옇게 보이는 도심 모습. ⓒ 뉴스1 황기선 기자박소영 기자 이슬람사원 헌금함 부수고 4만원 훔친 중학생…가정법원 송치 예정90대 노모 때려 숨지게 한 60대 딸·사위…쓰러뜨린 뒤 사흘 방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