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장치 20년 부착 명령도'송도 사제 총기' 사건 피의자 A 씨. 2025.7.30 / ⓒ 뉴스1 박지혜 기자박소영 기자 사제총기로 아들 살해범 무기징역…"살인미수 등 모두 유죄"(종합)[속보] '송도 사제총기' 아들 총격범 1심서 무기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