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교흥–박찬대 양강 구도 압축…"당심 vs 명심"'인천 탈환' 목표 아래 경선 관리에 치중 분위기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과 박찬대 전 원내대표가 2024년 11월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 뉴스1 ⓒ News1김교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인천시장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2026.1.22 / ⓒ 뉴스1 신웅수 기자유준상 기자 인천시, 영종~신도 평화도로 교량 명칭 시민 선호도 조사인천시 설 장보기 부담 덜어준다…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