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마음' 조각상(이현우 작)에 시민들이 씌워놓은 방한모와 목도리가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 News1 공정식 기자이시명 기자 인천 서구 교차로 음주운전 40대, 다중 추돌 사고 후 경찰에 붙잡혀부천역 '막장 유튜버' 제재 촉구…시민 서명 2만명 국회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