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조 경위(사진 왼쪽)가 A 씨의 사연을 듣는 모습(경기 김포경찰서 제공/뉴스1)발견한 금색 봉투(경기 김포경찰서 제공/뉴스1)이시명 기자 인천 선미도서 항해 중인 예인선 화재…전선 합선 추정"약물 탄 소주로 남편 살해 시도" 부천 태권도관 관장·아내 구속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