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조 경위(사진 왼쪽)가 A 씨의 사연을 듣는 모습(경기 김포경찰서 제공/뉴스1)발견한 금색 봉투(경기 김포경찰서 제공/뉴스1)이시명 기자 인천 초등학생 8명 복통·구토…식중독 의심 신고 접수김포시, 5호선 연장 사업 시민 설명회…유튜브 생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