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조 경위(사진 왼쪽)가 A 씨의 사연을 듣는 모습(경기 김포경찰서 제공/뉴스1)발견한 금색 봉투(경기 김포경찰서 제공/뉴스1)이시명 기자 "과밀수용으로 정신적 고통" 수용자 24명 국가 상대 손배소 패소[인사] 해양경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