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조 경위(사진 왼쪽)가 A 씨의 사연을 듣는 모습(경기 김포경찰서 제공/뉴스1)발견한 금색 봉투(경기 김포경찰서 제공/뉴스1)이시명 기자 이용우 의원 "청라 시티타워 애초 높이인 448m로 건립 가능"'돈 때문에' 지인 흉기로 찌르고 금품 훔친 40대 구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