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조 경위(사진 왼쪽)가 A 씨의 사연을 듣는 모습(경기 김포경찰서 제공/뉴스1)발견한 금색 봉투(경기 김포경찰서 제공/뉴스1)이시명 기자 부천 오정구 야산서 화재…1시간 만에 진화인천 서구, 서동이 장학생 모집…267명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