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출소장·담당 팀장도 모두 혐의 부인'이재석 경사 순직 사건' 관련 담당 팀장인 A 경위가 지난해 인천시 옹진군 영흥도 돌고래전망대에서 유족 앞에서 무릎을 꿇고 빌고 있다.2025.9.22/뉴스1 ⓒ News1 박소영 기자박소영 기자 인천공항 면세점 롯데·현대 낙찰…롯데 3년 만에 입성인하대, 지역 산업 기술 혁신·경쟁력 강화 'I-RISE 어워드' 시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