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 사건 기준 역대 최대 규모 범죄자 이송 작전에 경찰 181명성형 수술 '로맨스 스캠 부부 사기단'…반인륜적 범죄 조직원도 포함캄보디아를 거점으로 대규모 스캠 범죄를 저질러 강제 송환된 한국 국적 피의자 73명을 태운 전세기가 23일 오전 9시 36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 News1 박소영 기자박소영 기자 저녁 자리에서 기자 폭행한 국힘 당협위원장 벌금 100만원격무 시달리다 숨진 인천 특수교사 '재해사망공무원'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