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오 인정하고 300만 인천시민에 정중히 사과하라"재외동포청장의 서울 이전 검토를 둘러싼 유정복 인천시장(좌)과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우) 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 뉴스1 ⓒ News1유준상 기자 허종식 의원, '경제자유구역 내 산학연 클러스터·대학 조성' 법안 발의"수도권매립지 소각장 검토" 발언에…인천 곳곳서 반발 기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