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오 인정하고 300만 인천시민에 정중히 사과하라"재외동포청장의 서울 이전 검토를 둘러싼 유정복 인천시장(좌)과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우) 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 뉴스1 ⓒ News1유준상 기자 '지옥철' 해소할 5호선 연장 따냈는데…인천 vs 김포 갈등 재점화, 왜?인천항만공사, 중동 사태에 해운물류시장 변화 대응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