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오 인정하고 300만 인천시민에 정중히 사과하라"재외동포청장의 서울 이전 검토를 둘러싼 유정복 인천시장(좌)과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우) 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 뉴스1 ⓒ News1유준상 기자 인천시, 종량제봉투 200일 치 확보…사재기 자제 당부유정복 인천시장 재산 18억…광역단체장 중 1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