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엉엉' 울음소리, 이제 알 것 같아"…색동원 옆집 주민의 증언

인천 강화군 '성학대 의혹' 중증발달장애인 시설 현장
정문·쪽문 모두 닫혀…집배원, 쪽문 앞서 직원 기다리기도

본문 이미지 - 20일 찾은 인천 강화군 중증발달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의 정문이 굳게 닫혀있다. 이시명기자/뉴스1
20일 찾은 인천 강화군 중증발달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의 정문이 굳게 닫혀있다. 이시명기자/뉴스1

본문 이미지 - A 씨가 지목한 색동원 난간. 이시명기자/뉴스1
A 씨가 지목한 색동원 난간. 이시명기자/뉴스1

본문 이미지 - 20일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을 찾은 우체국 직원이 소포 전달을 위해 쪽문 앞에 서있다.이시명 기자/뉴스1
20일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을 찾은 우체국 직원이 소포 전달을 위해 쪽문 앞에 서있다.이시명 기자/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