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성학대 의혹' 중증발달장애인 시설 현장정문·쪽문 모두 닫혀…집배원, 쪽문 앞서 직원 기다리기도20일 찾은 인천 강화군 중증발달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의 정문이 굳게 닫혀있다. 이시명기자/뉴스1A 씨가 지목한 색동원 난간. 이시명기자/뉴스120일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을 찾은 우체국 직원이 소포 전달을 위해 쪽문 앞에 서있다.이시명 기자/뉴스1이시명 기자 "김포시민 4월부터 평일 출퇴근 때 일산대교 무료 이용"인천 서구, 마전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북카페·돌봄센터 갖춰